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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펜타포트 포스터.© 뉴스1 |
올해 15주년을 맞는 ‘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’(이하 펜타포트)에 자우림, 국카스텐 등 국내 록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. 주최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여파를 감안해 전체 행사를 비대면으로 진행하기로 했다.
펜타포트 공동주최자인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16~17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펜타포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.
행사는 당초 온·오프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전면 온라인 생중계로 전환했다. 생중계는 ‘KBS K-POP’과 ‘원더케이’(1 THE K)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국내외로 전달된다.
올해 라인업은 대부분 국내파로 구성됐다.
대체 불가능한 음악 세계를 가진 밴드 ‘자우림’, 경이로운 음역대와 폭발적인 샤우팅의 ‘국카스텐’, 많은 팬들을 보유한 ‘부활’ 등 14팀이 화려한 무대를 달굴 예정이다.
해외 출연진으로는 4년만에 새 앨범 발매를 앞둔 영국 대표 모던록 밴드 ‘트래비스’(Travis)와 포스트 메탈의 대표적인 미국 밴드 ‘데프헤븐’(Deafheaven)이 랜선 공연을 통해 관객을 만난다.
원문기사 : 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?4084883
올해 15주년을 맞는 ‘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’(이하 펜타포트)에 자우림, 국카스텐 등 국내 록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. 주최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여파를 감안해 전체 행사를 비대면으로 진행하기로 했다.
펜타포트 공동주최자인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16~17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펜타포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.
행사는 당초 온·오프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전면 온라인 생중계로 전환했다. 생중계는 ‘KBS K-POP’과 ‘원더케이’(1 THE K)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국내외로 전달된다.
올해 라인업은 대부분 국내파로 구성됐다.
대체 불가능한 음악 세계를 가진 밴드 ‘자우림’, 경이로운 음역대와 폭발적인 샤우팅의 ‘국카스텐’, 많은 팬들을 보유한 ‘부활’ 등 14팀이 화려한 무대를 달굴 예정이다.
해외 출연진으로는 4년만에 새 앨범 발매를 앞둔 영국 대표 모던록 밴드 ‘트래비스’(Travis)와 포스트 메탈의 대표적인 미국 밴드 ‘데프헤븐’(Deafheaven)이 랜선 공연을 통해 관객을 만난다.
원문기사 : https://www.news1.kr/articles/?4084883